공공복리를 실현하고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행복으로 이끄는 모든 정책과 제도를 연구하는 종합학문이다.
충북대학교 행정학과는 1977년 첫 입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행정학은 국민 생활에 관한 다양한 정부의 활동을 공익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는 종합 학문적인 성격의 학문입니다.
이러한 학문적 토대 위에서 행정학과의 목적은 정부 앞에 놓인 수많은 과제들을 민주적이고 능률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데 있습니다.
새 천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국가 사회 전 분야에서 변혁의 물결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행정의 전문화·국제화·능률화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바로 이 변화의 시대에서 우리 행정학과는 국민의 요구에 진실로 부응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기관, 기업체 및 각종 전문 관리 직종에서 활발히 근무하고 조직을 리드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정부조직이든 민간조직이든 간에 필요한 인재는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한 예리한 미래 판단력과 합리적인 업무처리능력,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환경의 변화대응능력 그리고 열정을 지닌 혁신을 지향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정학과는 이에 부응하는 교과목을 가지고 인재를 길러냅니다.
따라서 행정학과 출신들은 타 전공 출신자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부기관, 기업체 및 각종 전문 관리 직종에 활발히 근무하고 조직을 리드해 나가고 있습니다.